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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호의 블로그입니다.
by 준호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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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스토리 설정

제 티스토리 주소는 http://junho85.tistory.com 입니다. 하지만 "환경설정" -> "블로그 정보"에 들어가 보면 "2차주소"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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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주소 부분에 "2차 주소" 라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.

 

하지만 일단 자신의 도메인이 있어야 저 부분을 설정 가능합니다. 다른 도메인 구입 사이트를 이용하셔도 되고 그냥 우측에 "gabia 도메인 구입/등록" 버튼을 통해서 신청이 가능합니다. 저 버튼을 누르게 되면 http://mydomain.tistory.com 으로 연결이 되며 가비아 사이트로 이동이 됩니다.

 

가비아 도메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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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해서 가격을 조회해 보았습니다. 도메인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르군요. com, net, kr, co.kr 은 1년에 20,000원이고, me는 29,000원, asia는 50,000원, tv는 60,000원, pe.kr은 10,000원 이며 기간이 길수록 높은 할인율이 적용됩니다. (pe.kr이 가장 저렴하군요.)

참고로 저의 http://junho85.pe.kr 주소는 예전에 네이버와 가비아가 이벤트 할때 선착순으로 무료로 도메인 주는 행사에 참여해서 받은 주소 입니다. 어느덧 182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. 조만간 연장 신청을 해야 될거 같네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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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메인 연장 비용입니다. 도메인 구입 가격과 같군요. 역시 기간에 따른 할인율이 적용됨을 볼 수 있습니다.

 

DNSEVER

그 다음은 도메인과 블로그를 연결해 주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. DNS EVER 이라는 네임서버 설정 사이트를 이용합니다. (이 사이트는 매번 헷갈리는데 dns server가 아니고 dns ever 입니다.)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. 주소는 http://www.dnsever.com 입니다. (지금 확인해 보니 가비아에도 이와 같은 기능을 하는 페이지가 있네요. "무료 부가서비스"에 "네임플러스" 부분을 참고하세요.) 일단 dns ever 기준으로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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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를 보시면 알겠지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다이나믹 DNS관리도 해주며 IP변화를 감지해주는 프로그램도 제공(윈도우, 리눅스용)해 주고 있습니다. CNAME, MX 관리 기능을 통해 구글애플리케이션을 자기 도메인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.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기회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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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SVN

얼마전부터 네이버 SVN의 힘을 빌어 블로그 수정을 더 원활히 작업중입니다 ^^ 스킨 주요 파일인 skin.html 와 style.css 를 네이버 SVN에 등록시켜 두고 장소A에서 작업하고 커밋하고 장소B에서 업데이트 받고 수정하고 커밋하는 방식으로 진행중입니다. 네이버 SVN은 네이버개발자센터 에서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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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개발자 센터 http://dev.naver.com

 

Wibiy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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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모든 기능을 파악하진 못했지만 다른 SNS와의 연계에 아주 유용해 보여서 일단 설치 해 보았습니다. 화면 하단에 나타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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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biya http://www.wibiya.com/

페이스북, 트위터 등과 연계가 가능하며 현재 접속자수나, 플리커이미지 등등 도 볼 수 있습니다. 위의 사이트에서 쉽게 생성이 가능하며 생성되는 코드를 </body> 위에 추가해 주면 됩니다.

 

테터데스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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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junho85.tistory.com 으로 접속했을때 첫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모습

 

티스토리에 첫화면을 꾸밀수 있는 방법이 생겼군요. 최근 블로깅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.

 

그외

스타일의 변경이 부분적으로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. 그리고 http://junho85.pe.kr 로 이차도메인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. 한국에서는 이미 변경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여긴 지금 외국이라 그런지 아직 적용이 안되고 있네요. 조만간 되리라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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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의 스킨구조는 거의 같기 때문에 텍스트큐브를 설치해서 스킨수정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.

그래서 텍스트큐브를 리눅스 서버에 설치 한 후 스킨을 수정하고 있는데

직접 수정을 해보니 적용이 바로바로 안되더군요.

신기한건 수정 한 뒤에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저장 버튼을 눌러주고 나니 된다는 겁니다.

 

참고로 현재 사용중인 스킨이 저장되어지는 경로는

tc/skin/blog/customize/1

입니다.

여기에 있는 skin.html 과 style.css를 수정하면 됩니다.

 

그래서 뭔가 특별한 처리가 있는 건지 캐쉬처리를 하고 있는가 해서 폴더 구조와 소스코드를 분석하다 보니

tc/cache/pageCache/1

이런 폴더가 존재하더군요.

여기에

916128718.cache

파일이 들어 있더군요.

 

예상은 적중 했습니다. 이 파일 삭제하니 직접 수정한 내용이 적용 되었습니다. 그리고 또 저 캐쉬파일이 생성되더군요.

매번 스킨파일을 읽어 들여서 출력하며 생기는 부하를 줄이기 위해 스킨 캐쉬 파일을 생성하는가 봅니다.

스킨 개발시에는 이 기능은 불편하기만 한 기능이기에 이 기능을 어떻게든 해제 해야 됩니다.

 

여러가지 해제 방법이 있겠지만 귀차니즘 때문에 그냥

$ chmod 500 1

명령어로 tc/skin/blog/customize/1 폴더에 쓰기 권한을 제거했습니다.

잘 되는군요. 물론 캐쉬파일은 별도로 지워주어야 합니다. 지워주지 않는다면 스킨적용이 영영 안되겠죠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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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11/29 23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지나가다 2012/04/04 20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리페이지에서 설정 페이지로 들어간 후에 스킨 캐쉬 항목에 되어있는 체크를 풀어주는 방법도 있어요 :D 이러면 스킨에 수정된 사항이 바로바로 반영됩니다.